익산시장애인연합회 최정호 시장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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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정책 비전과 희망 확인했다 -
익산지역 장애인 연합단체인 익산시장애인연합회 14개 단체 및 5,000여명의 회원들은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을 지지 선언 했다.
이들은 최정호 후보와 함께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상생의 조화로운 익산시을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겠다며 6월 3일 익산시장 선거에 나선 최정호 후보를 지지했다.
익산시장애인연합회 정병현 회장은 장애를 가졌다는 것이 사회에서 차별과 배제를 받아야 할 어떠한 이유도 되지 않아야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것을 인식하고 해소하는 데 여전히 인색하다.
하지만 최정호 후보는 장애인과 그 가족의 고단한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꼼꼼하고 혁신적인 상생의 정책을 펴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했으며 그것들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익산시장애인연합회 정병현 회장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고단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이끄는 힘찬 일꾼의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최정호 후보가 우리 장애인 가족과 함께 나눈 말과 따뜻한 공감 속에서 우리는 그러한 동지적 연대감을 느꼈다.
최정호 후보에 복지정책 공약과 약속은 큰 감동이며, 우리 익산시 모든 장애인과 가족들은 굳은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 임원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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