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삼성...청년지원 손 맞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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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삼성...청년지원 손 맞잡다.
전북도와 삼성그룹이 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와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북도·삼성...청년지원 손 맞잡다.
전북도와 삼성그룹이 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와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곳은 15세 이상 보호아동 700여명과 자립준비청년 36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실 22실·체험실 4실 등을 운영 중이다.
다만 노후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관련 개보수 비용을 전북도와 삼성이 분담하기로 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협약을 통해 전북청년단체들이 지역 성장의 주역으로 당당히 자립할 실질적 토양을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은 "전북도와 청년희망터 사업 협력을 통해 전북 청년들이 혁신적인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은 "'희망디딤돌' 사업이 자립준비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단단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개선과 지속 가능한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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